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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질환의 경우의 ED치료약과의 병용 금지약에 대해서

니트레이트와 비아그라, 레비트라, 시알리스의 함께 병용 금지

발기 부전이 있는 심장병 환자들은 발기 부전 치료약과 병용할 수 없는 심장 약을 복용하는 것을 중지해도 된다고 한다.

심장병이 있는 환자들이 안전하게 섹스를 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심장 마비나 심한 동맥 질환이 있는 한 안전하지 않다 이다.

심장병 환자들은 종종 다른 약들 외에도 이소르딜과 같은 니트라이트라고 불리는 약들로 치료된다. 그런데, 니트레이트를 복용한 남성들은 비아그라, 레비트라, 시알리스 같은 발기 부전 치료약을 함께 복용할 수 없는데, 만약 병용하면 혈압의 위험한 강하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중증이 아닌 심장 질환이 있는 남성들이 발기 부전을 치료하기 위해 질산염 계열의 약을 복용하는 것을 멈출 수 있는지를 평가해 보는 연구가 있었다.

연구의 대상은 안정적인 관상 심장 질환을 갖고 있는 남성들로 한정 했다.

발기 부전이 있는 심장병 환자들은 발기 부전 치료약과 병용

심장병 전문의들은 안정적인 심장 질환을 심각한 운동 능력의 한계가 없는 사람으로 정의했다. 그 환자들은 한달에 한번 미만으로 니트로글리세린을 필요로 했다.

연구원들은 운동 스트레스 테스트에 따라, 질산염을 투약하지 않아도 되는 55명의 안정적인 심장 질환을 갖고 있는 남성들을 선발하여 연구했다. 연구원들은 니트로글리세린과 같은 질산염의 투약을 중지하고 모든 대상자들에게 질산염을 포함하지 않는 다른 종류의 심장약과 함께 저 강도의 아스피린을 복용하게 했다. 그 결과, 대상자들 중 3명은 일주일 만에 심장 질환의 증가를 보였다.

심장 질환이 증가하지 않은 나머지 52명에게는 발기 부전 치료제를 추가로 복용하게 했다. 그들 중 85%가 3개월 후에 성 기능의 회복이 보고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 들 52명의 남성들에게서 가슴 통증의 증가나 심장 마비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 발견은 성 의학 잡지에 게재되었다.

이 연구 결과는 니트레이트는 심장 마비를 예방하지도 않고 수명을 연장시키지도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증상에 필요치 않은 이 약을 오랜 동안 복용해 왔다는 것이다.

심장병 전문의들에게는 이 연구 결과가 질산염이 포함된 의약품에 대해서 그것이 꼭 필요한지에 대해서, 그리고, 성 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심장 환자 치료법에 관한 옵션 제공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이 놀라운 발견은 발기 불능 치료약을 복용하기를 원하는 남자들 뿐만 아니라, 니트로글리세린를 복용하고 있는 모든 심장 환자들에게도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

미국 심장 학회에서는 심장 질환을 안정적으로 앓고 있는 사람들이 성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니트레이트를 질환으로부터 분리하는 것에 대한 평가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가슴 통증의 증가를 경험하지 않는 발기 부전증 환자들은 니트로글리세린를 중단하고 ED치료약의 투약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성적 기능을 복구하기 원하는 환자들은 정말로 니트로글리세린과 같은 질산염이 필요한지 그들의 주치의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다.

발기 부전은 심장 질환이 있는 남자들 사이에서 흔하게 발견 된다. 성적 활동에 관심이 있는 심장 질환을 앓고 있는 남자들에게 성적 기능의 복구는 너무 나도 중요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