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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와 남성들의 발기부전에 관한 블로그

많은 의약품을 복용하는 사람은 자신의 성기가 발기부전 상태인지 지속적으로 체크

많은 의약품을 복용하는 사람은 자신의 성기가 발기부전 상태인지 지속적으로 체크해 보아야 한다고 한다.

많은 약을 복용할수록 심각한 발기 부전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보고됐다.

정확히 어떤 상태에서 그리고 어떤 약을 복용하는 것이ED의 위험을 심각히 증가시킨다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 연구 결과는 불필요한 약의 복용을 줄이는 것 그 자체가 ED를 치료하는 첫번째 단계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보여 준다.

연구원들은 2002년과 2003년 사이에 45세이상의 남성 약 37,000명의 약제 사용에 관한 정보를 추적했다. 이 남성들 중에서, 약 30%는심각한 ED를 가졌다고 한다.

ED의 다른 위험 요인도 고려되어 조사에 반영되었는데, 그 요인으로는 고령,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우울증 및 흡연 또는 과거에 흡연 했었던 것이다. 약의 사용이 ED에 주는 영향이라는 조사 제목의 이번 연구는 이러한 요인들을 충분히 반영하여 평가되었다고 한다.

조사 결과, 약물을 복용할수록 ED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고 한다. 더 많은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는 중증 이상 또는 심각한ED를 갖고 있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고 말한다. 많은 약을 복용하면 ED로 발전 가능

결론적으로 ED환자들은 첫번째로 그들이 이미 복용하고 있는 의약품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검토하여 그 약의 비복용이 발기부전증의 상황을 개선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필요하지 않은 OTC약품의 투약을 다시 한번 재고하고, 처방전의 의약품을 복용하고 있다면 이 약이 정말로 필요한지 의사에게 다시 한번 문의해야 한다고 이 연구 결과는 권고한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이 연구는 별로 의미가 없는 연구로 저평가하기도 한다. 여러가지 약물의 복용이 ED가 발전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도록 도울 수 있는 가능성은 이해하지만, 그 약이 심장 질환이나 당뇨병과 같은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의약품인 경우의 복용자는 이미 발기부전에 상태에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복용을 게속하든지 안하든지, 그 남성은 발기부전 상태라는 것이다.

발기 부전이란 성적인 관계에 적합한 발기를 이룩하거나 유지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미국 국립 보건원에 따르면 약 3천만명 이상의 남성들이 이 질환을 앓고 있다고 한다.

분명한 것은 다양한 의약품의 복용과 관계없이 ED는 누군가의 건강상태를 보여 주는 계량기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으로 환자와 연관된 많은 부분을 추측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이 연구는 영국 국제 비뇨기과 학회의 보고서에 게재되었다.